유아생활 전문기업 메디앙스의 프리미엄 유아복 브랜드인 '타티네 쇼콜라'가 6년 연속 유아동복 부문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을 받았다.

타티네 쇼콜라는 프랑스의 명품 유아복 브랜드다. 지난 1977년 캐서린 팡방(Catherine Painvin)이 설립한 이후 영국과 미국 등 전 세계 50여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국내에는 지난 2004년 메디앙스가 독점 수입·유통 계약을 맺고 판매하기 시작했다. 전국 백화점 40여개점에서 판매된다. 이커머스(전자상거래) 매출도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이 회사는 2021년 봄·여름 시즌의 대표 제품으로 바람막이 점퍼를 출시했다. 9만9000원에 선보인 이번 제품은 가볍고 휴대하기 편리할 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세련된 점이 특징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캠핑과 여행 등 가벼운 야외활동이 인기인 점을 감안한 제품으로, 온 가족이 함께 캠핑 등을 즐길 때 세련되면서도 실용적인 캠핑룩을 연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