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롯데오픈 2026' 스위트 라운지에 설치된 세라젬 헬스케어 체험존./세라젬 제공

세라젬이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개최되는 '제16회 롯데오픈 2026'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 공식 스폰서로서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롯데오픈은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KLPGA 대표 대회다. 올해는 세라젬이 후원하는 황유민, 김민솔 선수를 비롯해 국내 여자 골프 스타 선수 132명이 참가해 우승 경쟁을 펼친다.

세라젬은 공식 스폰서로서 우승자와 홀인원 부상을 지원하고, KLPGA 스위트 라운지 내에서 헬스케어 체험존을 운영한다. 이번 대회 우승자와 홀인원 선수에게 각각 척추 관리 의료기기와 안마의자를 부상으로 제공한다.

세라젬은 골프 종목을 중심으로 한 스포츠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는 2021년부터 6년 연속 공식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KLPGA 또한 올해부터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