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제공

보일러 제조업체 경동나비엔(009450)이 올 3분기 영업이익 80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78% 감소했다고 12일 잠정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060억원으로 5.2%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140억원으로 11.4% 감소했다.

경동나비엔은 2분기에 주력 시장인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전 미리 제품을 구매하려는 고객이 몰리고, 이에 대한 영향으로 3분기 수요가 감소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