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페이퍼가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해 체험형 전시관 '종이오감, 마음오감'을 선보인다. /무림페이퍼 제공

무림페이퍼(009200)가 1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해 체험형 전시관 '종이오감, 마음오감'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전시관은 올해 도서관 주제인 '믿을 구석(The Last Resort)'에 맞춰 구성됐다. 공간은 크게 두 개로, 관람객이 종이를 통해 자신의 감각을 경험하는 '종이오감'과, 대형 종이책과 디지털 디스플레이가 어우러져 현대 사회에서의 종이가 함께하는 풍경을 페이퍼 아트로 구현한 '마음오감'으로 구성된다.

전시 공간에서 무림의 공식 소셜미디어(SNS) 채널을 팔로우하면 한정판 '종이오감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필사 노트, 종이 디퓨저 키트, 종이 튜브형 핸드크림 등이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