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청소기 브랜드 드리미가 운영 중인 한남동 플래그십 스토어./드리미 제공

로봇 청소기 브랜드 '드리미 테크놀리지'(드리미)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쇼핑, 전시부터 제품 상담 등을 한곳에서 체험할 수 있는 '올인원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드리미는 지난 11일 한남동 나인원한남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제품 전시와 쇼핑을 넘어 소비자들과 연결을 강화하기 위한 공간으로 조성했다. 해당 공간에는 X50s Pro Ultra를 비롯한 최신 로봇청소기 모델은 물론 음식물처리기, 공기청정기, 정수기 등 출시 예정인 제품들을 체험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제품 체험 ▲구매 및 상담 ▲AS 상담 지원 서비스 등도 지원한다.

평일에 운영되는 서비스 데스크에서는 최신 제품을 포함한 전 품목 수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품질 보증 기간에 따라 무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택배 수리도 가능하다. 모발용 제품도 체험할 수 있다.

제품 구매나 상담만으로도 기념 선물을 증정한다. 생일 축하와 할인쿠폰 증정 혜택을 비롯해 매주 금, 토, 일요일에는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드리미 관계자는 "앞으로도 오프라인 유통 강화를 통해 지속해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우수한 기술 혁신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소비자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