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004540)가 '깨끗한나라 페퍼민트 쿨링 데오티슈'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깨끗한나라 페퍼민트 쿨링 데오티슈'는 피부에 닿으면 피부 온도를 약 9도 낮추는 등 사용 즉시 피부 열감을 낮춘다. 여기에 땀 냄새, 체취 등을 비롯한 불쾌한 냄새도 제거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페퍼민트 잎 추출물을 첨가해 데오 티슈 특유의 알코올 향이 아닌 상쾌한 향을 입혔다. 파우더를 함유해 끈적임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회사 일반 물티슈(175X140㎜) 대비 가로·세로 길이(200X200㎜)가 모두 넓어 한 장만으로도 땀이 자주 나는 부위를 충분히 닦을 수 있다. 두께 역시 55gsm의 고평량으로 만들어 도톰하며, 양방향 원단이라 원단 늘어짐 또는 찢김 현상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대나무 원단을 사용한 레이온 100% 물티슈로, 촉감이 부드러워 피부가 예민한 성인 또는 어린 아이들도 사용할 수 있다. 먹는 물 수준의 11단계 정제수를 사용했으며 유해 물질 테스트, 중금속 테스트, 미생물 테스트 등 안전성 테스트 3종을 모두 통과했다.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도 저자극 판정을 받았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쿨링력과 데오 기능을 모두 충족하는 제품이라 여름철은 물론, 운동 직후나 야외 환경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활용도 높은 상품"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