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가 스파이더맨으로 변신했다.

사진: 홍영기 인스타그램

지난 1일 홍영기가 자신의 SNS에 "어디야 갈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영기가 AI로 생성한 이미지가 담겼다. 스파이더맨 의상을 착용한 홍영기는 몸매가 훤히 드러난 점프 수트 의상으로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제 마음으로 오세요", "제가 갈게요", "진짜 이러고 다닌 줄 알고 당황했어요", "스파이더걸 도와주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방송된 '얼짱시대'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2012년 3살 연하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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