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가 마네킹 옆 압도적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 이영애 인스타그램

지난 30일 이영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찌를 태그하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는 럭셔리 브랜드 구찌의 '구찌 에디트 룸'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이영애는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이날 마네킹 옆에서 마네킹을 따라하며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람인가 인형인가", "진짜 너무 아름다워요", "와 누가 마네킹이지"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영애는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 '재이의 영인'에 캐스팅 됐다. 서로 닮은 아픔을 가진 두 남녀가 함께 다시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유지태와 '봄날은 간다' 이후 25년 만의 재회를 예고한 바 있다.

사진: 이영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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