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선이 출산 이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 진정선 인스타그램

지난 5일 진정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구별에 잘 도착한 축복이 앞으로 잘 부탁해 아가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포대기에 감싸인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진정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안정적으로 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심으뜸은 "아이 예뻐라 축하해 정선아", 이현이는 "오구오구 그 사이에 더 예뻐졌네"라고 애정을 보냈으며, 최근 출산한 김진경 역시 "진짜 귀여워"라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정선은 지난 1월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친지들을 모시고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진정성은 지난해 12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랑이 1995년생 동갑내기이자, 한림예고 모델과 동창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결혼 이후 약 4개월 만인 지난 5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 및 지인들의 많은 축하 속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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