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이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과시했다.
20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여행으로 떠난 베트남 다낭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민소매 톱과 가벼운 소재의 팬츠를 매치하며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김성은은 플라잉요가를 즐기는 모습부터 아이들과 여가를 보내는 모습까지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이어 "우리 투샷 오랜만"이라며 남편 정조국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는가 하면, 블랙 색상의 수영복을 입고 슬렌더 자태를 과시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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