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 김사랑 인스타그램

최근 김사랑이 보유 중이던 경기 김포시 아파트 한 채가 국세 체납 사유로 지난달 6일 세무당국에 압류됐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OSEN 측은 김사랑이 논란이 불거지기 전인 지난 9일 체납액 납부를 마쳤다며, 김사랑이 아파트 압류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고 단독 보도했다.

김사랑 측근은 OSEN과의 인터뷰를 통해 "등기부등본상으로 4월 6일 압류가 진행됐는데, 그 사실을 알지 못했다. 3월에 1차적으로 세금 체납에 대한 고지를 받았고, 이후 납부를 준비하던 과정에서 압류가 됐다. 세금을 낸 후에도 (압류 사실을) 몰랐다가 보도가 나온 것을 보고 알게 됐다"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도 "세금이 체납된 것은 잘못된 부분"이라며 "앞으로 날짜를 어기지 않고 성실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세심히 확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진 이후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아지를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하며 "행복한 주말 되세요! 상황에 흔들리지 말고! 중심의 행복을 지키세요! 오늘은 또 오지 않는다"라며 간접적으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1978년 생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는 최근 '김사랑 Sa rang'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 운영을 시작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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