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이 가녀린 몸매를 뽐냈다.

사진: 윤혜진 인스타그램

지난 11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eady for 88"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혜진은 블랙 색상의 민소매와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연습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근육만 남은 듯한 뼈말라 자태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멋져요", "또 반했어요", "와 진짜 근육 대단해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윤혜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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