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빈이 아들의 모습을 자랑했다.
지난 10일 김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집 쪼꼬미랑 산책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숲길을 산책하는 듯한 김수빈과 유아차에 탄 아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수빈은 하얀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가벼운 옷차림으로 산책을 나서며 청초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아기는 엄마와 아빠의 좋은 점을 빼닮은 듯 깜찍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수빈은 윤박과 2023년 9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결혼 2년 4개월 만인 지난 1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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