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그루가 안티에이징 관리에 진심인 근황을 전했다.

사진: 한그루 인스타그램

지난 8일 한그루가 자신의 SNS에 "수액 색깔이 이렇게 예뻐도 되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수액을 맞고 있는 듯 노란색의 수액팩 사진을 게재했다. 평소 꾸준한 건강관리로 눈길을 끌어온 한그루는 안티에이징을 위해 수액까지 맞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7일 한그루는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를 통해 과거 육아 중 응급실에 실려 간 사연을 공개해 걱정을 산 바 있다. 그는 "분유 주려고 팍 일어나다가 갑자기 귀에서 '팍'하는 느낌이 오더니 아예 못 움직이겠더라. 그 상태 그대로 멈춰서 구급차에 실려 갔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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