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가 발리 여신 자태를 완성했다.
4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해가 지는 노을을 배경으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화이트 색상의 비키니에 시스루 톱을 입고 은근한 볼륨감을 자랑하며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노을도 사랑하지만 이유비를 더 사랑해", "이 고즈넉한 감성 이유비밖에 못 살림", "진짜 발리랑 너무 잘 어울린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 13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루비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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