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이 훈훈한 장면을 포착했다.
지난 26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동네를 산책하는 듯한 이병헌과 딸 서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병헌의 손을 꼭 잡고 아장아장 걷고 있는 서이의 모습이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이병헌은 딸의 속도에 맞춰 천천히 길을 걷는 듯한 모습이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한 뒤, 2015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2023년 12월 둘째 딸을 얻었다. 이민정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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