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신지민이 여유로운 휴양 근황을 전했다.

사진: 신지민 인스타그램

지난 9일 신지민이 자신의 SNS에 해외 여행 중인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민은 아이보리 비키니 톱에 레드 팬티를 입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몸 곳곳에 자리한 타투까지 훤히 드러난 신지민은 특유의 힙한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행복해보여요", "진짜 너무 예쁨", "멋진 지민", "귀엽고 사랑스럽고 예쁘고 혼자 다 해"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지난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한 신지민은 왕따 가해 논란으로 2020년 팀을 탈퇴했다. 이후 2년간 공백기를 가진 그는 2022년 새 보컬 전쟁 '두 번째 세계'에 출연하며 복귀했다. 최근 신곡 '0108'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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