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이 신혜성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최근 조선희 사진 작가는 이민우 결혼식에 참석했다며 신화 멤버들 중 아내들과 함께 결혼식에 참석한 에릭, 전진, 앤디, 그리고 김동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무엇보다 신화 멤버의 결혼식인 만큼, 멤버들의 참석 여부에 많은 관심이 쏠렸던 상황. 다만 과거 음주운전과 남의 차를 몰아 귀가한 혐의(자동차 불법 사용) 등으로 현재 자숙 중인 신혜성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이에 대해 김동완은 자신의 스레드에 "조용히 살고 싶다는 선택에 왜 자꾸 의미를 붙이려할까"라며 "그 사람의 삶이다. 빚은 진 것도, 설명할 의무도 없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냥 조용히 응원해주면 안될까요", "아프지말고 잘 지내고 있기를바라요"라는 등 공감했다.
또한 "조용히 살고 싶지만 궁금하지요. 각자의 위치에서 행복하니 유독 없는 그가 더 그리운 법이니까요", "뭘 하든 말은 나오기 마련이니까 그냥 다들 궁금해서 그러는 걸수도 있을 것 같다"라는 등 그의 근황에 관심을 갖는 것도 이해가 간다는 반응도 있었다.
한편, 지난 29일 서울 모처에서 이민우와 이아미의 결혼식이 진행됐다. 이날 사회는 신화 멤버 전진과 앤디가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거미와 자이언티가 불렀다. 이민우는 지난해 일본인 아내 이아미 씨가 전남편과 사이에서 얻은 7세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으며, 지난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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