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이 결혼을 앞두고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한 고준은 현재 여러작품을 두고 방향을 모색 중이다. 고준은 MBC 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바 있다. 그는 극 중 복잡한 감정선을 따라 치밀한 연기를 선보이며 캐릭터의 내면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 드라마 JTBC '굿보이'에서도 안정적인 연기와 존재감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으며, KBS '바람피면 죽는다' tvN '오 마이 베이비' SBS '열혈사제' 영화 '변산' '바람 바람 바람' '청년경찰'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왔다. 현재 고준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검토 중이며, 이번 활동을 통해 한층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줄 계획이다.
관계자는 "고준 배우는 현재 여러 작품을 신중하게 검토 중이며,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고준은 오는 4월 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오래 알고 지내다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조얼짱' 홍영기, 두 아들 맘 안 믿기는 육감적 비키니 자태…시드니 해변 포착
▶채정안, 누가 50살로 보겠어…탄탄한 비키니 자태 과시하며 "하와이 그리워"
▶'대륙여신' 클라라, 재미 교포 사업가와 이혼 5개월 만에 "Dream come 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