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 시구는 그룹 아이오아이(I.O.I)의 소혜, 시타는 나영이 나섰다. 2016년 데뷔와 함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이오아이는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아 미니 3집 '아이오아이 : 루프(I.O.I : LOOP)'로 재결합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번 컴백곡인 '갑자기'는 최근 두산 베어스 베테랑 포수 양의지의 이름으로 개사돼 야구팬들 사이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아이오아이 소혜가 시구를 마치고 두산 포수 윤준호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06.03

[OSEN=잠실, 최규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