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그룹 트레저가 해외일정을 마친 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트레저 지훈이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2024.02.16 / ksl0919@osen.co.kr

[OSEN=인천공항, 김성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