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투유코리아는 '2026 대한민국주류대상'에서 총 7개 브랜드 제품으로 와인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수상 제품은 ▲롬바우어 샤도네이 ▲맥매니스 쁘띠 쉬라 ▲맥매니스 비오니에 ▲1881 나파 카베르네 소비뇽 ▲마운츠 카베르네 소비뇽 ▲말도나도 팜 워커 샤도네이 ▲맥매니스 샤도네이 등이다.
'롬바우어 샤도네이', '말도나도 팜 워커 샤도네이'는 신대륙 화이트와인(6만원 이상 10만원 미만)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각각 5회, 2회 연속 수상이다. 롬바우어 샤도네이는 복숭아, 살구, 멜론의 풍부한 아로마와 함께 크리미한 텍스쳐, 바닐라와 버터리한 뉘앙스, 생동감 있는 산미가 조화를 이뤄 미국 내 프리미엄 샤도네이 중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와인이다. '맥매니스 비오니에', '맥매니스 샤도네이'(신대륙 화이트와인 3만원 미만)도 대상을 받았다.
신대륙 레드와인(3만원 미만) 부문에서는 '맥매니스 쁘띠 쉬라'가 4회 연속 대상을 차지했고, 이 밖에 '1881 나파 카베르네 소비뇽', '마운츠 카베르네 소비뇽'(이상 신대륙 레드와인 6만원 이상 10만원 미만 부문)도 각각 3회, 2회 연속 대상을 받았다.
와인투유코리아 관계자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에 여러 차례 참가했지만, 올해 처음으로 5회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앞으로도 다양하고 최고의 와인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