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향와이너리는 '대향 샤인 아이스와인'이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한국와인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대향 샤인 아이스와인'은 경북 영천에서 재배한 샤인머스켓과 MBA 포도(머루 포도)를 활용해 만든 아이스와인이다.
포도의 당을 응축해 발효 후에도 잔당이 많이 남아 디저트 와인으로 적합하다는 평가다.
제품은 샤인머스켓 특유의 과실 향과 아카시아 꿀 향이 두드러진다. 적당한 산도와 과실의 단맛이 균형을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6~8℃로 칠링해 마시면 풍미를 살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