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인터내셔날이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주력 와인 5품목이 각 카테고리 별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스페인 와인 '마스 라 플라나(MAS LA PLANA)'가 구대륙 레드 와인 부문 대상을 받았다. 마스 라 플라나는 프랑스 5대 샤토를 제친 '스페인 카베르네 소비뇽의 전설'로 통하는 와인이다. 이탈리아 아마로네 대표 와이너리 '알레그리니'의 '알레그리니 팔라쪼 델라 토레'도 구대륙 레드 와인 부문 대상을 받았다.
호주 대표 펜폴즈 와이너리의 '펜폴즈 빈 389(Penfolds BIN 389)는 신대륙 레드 와인 부문 대상을 받았다. 호주 대표 와인 '그랜지(Grange)'의 세컨드 와인으로 훌륭한 밸런스와 구조감을 자랑한다. 칠레의 뛰어난 가성비와 품질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금양의 대표와인 '시데랄'도 신대륙 레드 와인 부문 대상을 받았다.
신대륙 화이트 와인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라파우라 스프링스 불 파독 소비뇽 블랑' 역시 최근 급성장하는 화이트와인 시장에서 금양이 주력으로 밀고 있는 전략 품목이다.
금양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이번에 수상한 5종의 와인은 금양인터내셔날의 현재와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주력 품목들"이라며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을 통해 입증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금양의 대표 와인'으로서의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