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280360)는 '두바이st(스타일) 피스타치오' 제품 라인업을 건·빙과 총 6종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롯데웰푸드는 소셜미디어(SNS)에서 자사 제품인 '명가 찰떡파이'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넣어 먹는 방식이 유행하자, 명가 찰떡파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을 선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당초 한정 물량으로 생산됐지만 출시 1주일 만에 롯데웰푸드 공식몰에서 완판됐다. 선출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자 현재는 추가 생산에 돌입한 상태다.
이에 롯데웰푸드는 오는 4월까지 두바이 스타일 피스타치오 신제품 5종을 추가로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장한다.
추가 출시되는 신제품은 한정판 건과 3종과 상시 운영되는 빙과 2종이다. 건과 제품은 ▲두바이st 쫀득 만쥬 ▲크런키데빌 피스타치오맛 ▲크런키 초코바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으로 구성됐다. 상시 운영되는 빙과 제품은 ▲크런키 모나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 ▲크런키바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이다.
오는 4월까지는 '크런키' 브랜드를 활용해 4종의 라인업을 추가 전개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두바이 디저트 열풍은 연일 화제를 모으며 단순 유행을 넘어 하나의 미식 장르가 되어가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 6종은 물론,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 즐거움을 주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