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가 운영하는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가 제휴 골프장 수 300개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골프존카운티 제공.

티스캐너는 올해에만 오는 9월 신규 개장을 앞둔 강화웰빙리조트를 포함해 ▲경기권 2곳(강화웰빙리조트, 더반) ▲충청·대전권 3곳(감곡, 마론뉴데이, 한미르대덕) ▲강원권 3곳(라데나, 알펜시아트룬, 인터불고원주) ▲영남권 3곳(베이스타즈, 루나엑스, 이지스카이) ▲호남권 1곳(웅포) 골프장 등과 신규 제휴 계약을 맺었다.

티스캐너는 2017년 출시 이후 2019년 제휴 골프장 200곳 돌파, 올해 제휴 골프장 300개를 돌파하며 골프장 예약 서비스 시장의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한국골프장경영협회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전국에 운영 중인 골프장은 500여개로 그 중 60%의 골프장을 티스캐너를 통해 예약을 진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