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리퍼블릭 명동월드점 리뉴얼 오픈. /네이처리퍼블릭 제공

네이처리퍼블릭이 서울 명동에 있는 랜드마크 명동월드점을 25일 새롭게 리뉴얼(재단당)해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월드점은 명동역 초입에 있으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도심 속 휴식 공간에 중점을 뒀다.

매장 외부 파사드에 다양한 식물들을 활용해 가든월을 전면 적용했고, 큰 숲을 형상화했다. 돌, 나무를 포함한 자연의 소재를 매장 내부에 적용해 자연과 하나 되는 공간을 표현했다.

네이처리퍼블릭 관계자는 "새롭게 단장한 명동월드점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글로벌 자연주의를 직관적이고, 시각적으로 표현한 도심 속 자연의 휴식 공간"이라며 "국내 및 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K뷰티의 메카로서 다양한 프로모션 및 마케팅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