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노브의 브랜드 모델 신세경. /어노브 제공

어노브는 지난해 올리브영에서 가장 많이 팔린 헤어케어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고 24일 밝혔다.

어노브는 ㈜와이어트가 두 번째로 선보인 손상모 케어 전문 브랜드이다. 지난 2014년 두피케어 전문 브랜드 닥터포헤어를 출시한 와이어트는 2021년 7월에 '어노브'를 선보이며 손상모 케어 시장으로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어노브는 '부드러움에 집착'을 브랜드 철학으로 손상모의 '영양 공급'과 '건강하고 부드러운 머릿결 관리'에 집중했다. 어노브는 이달 초부터 브랜드 모델 신세경과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 '부드러움의 신세계 - Elegant mood'를 전개하고 있다.

어노브의 대표 제품인 '딥 데미지 트리트먼트 EX'는 단일 제품 기준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하고, 어노브를 출시 1년 만에 올리브영에서 헤어케어 부문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어노브는 국내 시장뿐 아니라 일본, 중국 그리고 유럽과 미국까지 세계 시장으로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