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X푸마 협업 컬렉션. /삼성물산 패션 제공

삼성물산(028260) 패션부문은 프랑스 브랜드 아미(AMI)와 독일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의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아미는 지난 3월, 푸마와 협업 컬렉션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아미 하트와 푸마 캣 로고 조합으로 디자인돼 트랙 재킷, 트렌치코트, 스니커즈 등 대부분 완판됐다.

아미와 푸마의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은 24개 제품으로 구성됐다. 아미는 코트, 플리스 재킷, 다운 재킷, 후디, 스웻팬츠, 트라우저 등 겨울용 상품들을 준비했다.

또 1970년대 스타일을 연상하게 하는 슈즈를 비롯해 백팩, 버킷햇, 비니, 스카프 등 액세서리도 함께 선보인다.

아미와 푸마의 협업 컬렉션은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체험 판매장) 등 전국 아미 매장과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전문몰 SSF샵에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