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P&G 기저귀 브랜드 '팸퍼스'가 아이의 통잠을 지켜줄 2023년형 '팸퍼스 통잠 팬티'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팸퍼스 통잠 팬티는 아이들의 기저귀 밤샘 불편함을 줄여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3중 샘 방지를 적용했으며 기존 제품보다 흡수율을 10배가량 높였다.
팸퍼스 통잠 팬티의 '3중 샘 방지' 디자인은 아이의 체형에 맞춰 허리와 배에 부드럽게 밀착하는 오토핏 밀착 허리밴드를 적용했다. 이는 아이의 뒤척임에도 뒤로 새는 것을 방지할 뿐 아니라, 이중 레이어 다리밴드가 다리 사이를 감싸 다리 사이로 새지 않도록 도와준다.
통잠 팬티 최초로 뽀로로 캐릭터를 활용했다는 것이 한국 P&G 측 설명이다.
팸퍼스는 통잠 팬티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뽀로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는 '뽀로로 친구들과 함께 통잠 여행을 떠나는 바라밤 영상'을 준비했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 24일부터 30일까지 네이버 신상위크를 진행한다.
한국 P&G 팸퍼스 관계자는 "아이들의 편안한 통잠을 바라는 부모들의 마음에 공감해 통잠 팬티 업그레이드 제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