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090430)이 1:1로 고객 맞춤 화장품 브랜드 '커스텀미'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커스텀미는 모바일 피부분석 서비스 제공, 피부 밸런스 맞춤 제품 추천, 1:1 전담 매니저 상담 등을 통해 개개인에 맞춘 피부 고민 해결책을 제시한다.
커스텀미는 시공간 제약 없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피부 분석과 스킨케어 솔루션을 받을 수 있다. 아모레몰 홈페이지에서 본인의 얼굴 사진을 찍고 질문에 답하면 피부 고민에 따른 맞춤 분석을 받을 수 있다.
이어 측정 결과에 따라 피부 상태에 맞는 피부 밸런스 맞춤 에센스 제품을 제안 받을 수 있다. 맞춤 에센스 제품은 극건조, 트러블, 붉은 기, 각질, 가려움 등 5가지 민감 증상에 따른 '민감기 에센스'와 주름·탄력, 미백·항산화, 시카케어 등 3가지 피부 고민에 따른 '활성기 인핸서' 등으로 구성된다.
커스텀미의 피부 분석 서비스와 피부 밸런스 맞춤 제품을 사용한 고객은 '커스텀미 플러스'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제품 인증 후, 1:1 전담 매니저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해당 서비스 이용 고객은 8주간 매니저를 통해 자신의 피부에 올바른 뷰티 케어 가이드와 라이프 뷰티 콘텐츠를 받아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