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GS25가 가정의 달과 나들이 시즌을 맞아 와인과 위스키 할인 행사에 나섰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5월 한 달간 와인·위스키 중심의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공휴일과 기념일이 몰린 5월은 주류 소비가 늘어나는 대표적인 성수기로 꼽힌다. 지난해 5월 와인과 위스키 매출은 전월 대비 12.4% 증가하며 연중 두 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GS25는 이번 행사에서 '이달의 와인' 27종을 선보인다. 1만원대 데일리 와인부터 1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제품까지 가격대를 넓혀 선택지를 확대했다. 행사 상품은 삼성카드 결제 시 20% 현장 할인이 적용된다.
GS25 전용 덕혼디코이, 마초맨∙마초걸 패키지 상품을 비롯해 '옐로우테일', '로쉐마제' 등 접근성이 높은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750ml 와인과 샴페인은 네이버페이 포인트나 머니로 결제할 경우 20% 페이백 혜택을 제공한다.
'이달의 위스키' 20종에 대해서는 네이버페이 결제 시 동일한 20% 페이백이 적용된다. '티처스', '짐빔', '산토리 가쿠빈' 등 대중적인 제품부터 '맥켈란', '발베니' 등 프리미엄 라인까지 포함해 입문자와 애호가 수요를 동시에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GS리테일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인 '우리동네GS'에서는 5월 한 달간 '우리동네 장터 행사'가 열린다. GS25 픽업 전용 행사로 와인과 위스키 약 300개 상품에 대해 최대 50%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