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095720)은 스마트패드 없이 종이책만 제공하는 영유아 대상 도서 멤버십 '베베북클럽 멤버십'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베베북클럽 멤버십에 가입하면 도서 구매·체험 활동 등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주고 어린이 오디오 플랫폼 딸기콩,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콘텐츠를 제공한다.
포인트로는 뇌 과학 영아 전집 오브레인 시리즈, 학습·교구·독서를 결합한 두뇌 비타민 곰돌이 시리즈, 전자펜 베베톡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완독한 도서, 더 이상 이용하지 않는 도서는 최대 30%까지 마일리지로 보상해주는 30% 바이백 보상 서비스도 지원한다. 마일리지로는 새로운 전집, 교구, 도서를 구매할 수 있다.
딸기콩과 베베북클럽 앱에선 자녀 월령에 맞는 교육적인 콘텐츠를 제공한다.
멤버십 가입자들은 웅진책방과 놀이의발견 결제 금액의 20%를 포인트로 사용할 수 있다.
김진각 웅진씽크빅 미래교육사업본부장은 "25개월 미만의 영유아기에는 정서 교류와 뇌 발달이 매우 중요하다"며 "'베베북클럽'은 부모와의 애착 관계를 돈독히 만들어 주는 '스마트패드 없는 책 육아'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