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월드 더블 토네이도./오션월드 제공

소노인터내셔널이 테마형 워터파크 '오션월드'의 야외존을 개장했다고 2일 밝혔다.

오션월드는 강원도 홍천군 비발디파크 안에 있으며, 실내존과 익스트림존·다이내믹존·메가슬라이드존 등 야외존까지 총 4가지 테마형 공간을 운영 중이다.

소노인터내셔널은 오는 6월 3일까지는 실내존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야외존을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6월 4일부터는 실내존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야외존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영업한다. 운영시간은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야외존 어트랙션(놀이기구)의 경우 더블 스핀, 더블 토네이도, 슈퍼 부메랑고, 몬스터 블라스터를 이용할 수 있다. 매주 주말에는 자이언트 워터플렉스를 추가로 운영한다. 6월부터는 실내존과 야외존의 모든 시설을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