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139480)의 편의점 이마트24가 업계 최초로 영화예매권을 할인가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마트24 이용 고객들은 이달 20일 밤 12시까지 매장에서 메가박스 영화예매권 3종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24에서 판매하는 메가박스 2인 기준 영화예매권은 정상가보다 25% 저렴한 1만8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1인 영화예매권 패키지(영화관람권1개+오리지널팝콘R 1개+탄산음료R 1개)와 2인 영화예매권 패키지(영화관람권 2개+오리지널팝콘R 1개+탄산음료R 2개)는 각각 21% 할인된 1만5000원, 2만6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단, 현금 결제만 가능하다.
영화예매권은 60일 이내에 사용할 수 있으며, 센트럴점, 일산벨라시티점, 삼천포점, 아트나인점 등 4개 지점을 제외한 전국 메가박스 상영관에서 평일·주말·공휴일에 상관없이 사용 할 수 있다.
이마트24 서비스플랫폼팀 이진권 상품기획자(MD)는 "이마트24 매장에서 할인된 가격의 영화예매권을 구매해 주변 친구들에게 선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와 혜택을 높인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