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주인공을 맡은 변우석의 누나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변우석의 누나 변현진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변씨는 1986년생으로 변우석보다 다섯 살 많다. 과거 모델 활동을 하다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입사해 현재까지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변현진은 과거 대한항공 소개 영상에도 얼굴을 비쳤고, 승무원 대표로 YTN 뉴스에 인터뷰차 출연하기도 했다.
변우석은 과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누나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파일럿이 꿈이었다. 누나가 승무원이니까 나는 파일럿을 하면 좋겠다 싶었다. 그러다 고등학교 2학년 때 방황의 시간을 보냈고 원래 하려던 연기자나 모델 쪽으로 눈을 돌렸다.
네티즌들은 "보조개도 똑같다" "변우석 여자판" "완성형 가족 유전자다" "많이 닮았다" "우월한 유전자 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