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의료 기업 바야다홈헬스케어의 김영민 대표가 12월 8~10일 두바이 인터컨티넨탈 DFC 호텔에서 개최된 '2025 헬스2.0 컨퍼런스(Health 2.0 Conference)'에서 '엑설런스 인 헬스케어 어워드(Excellence in Healthcare Award)'를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헬스2.0 컨퍼런스는 의료 혁신과 환자 경험 개선, 헬스케어 산업의 미래 전략 등을 주제로 미국, 두바이, 싱가포르 등에서 매년 열리는 국제 포럼이다.
김 대표는 "한국 진출 10년 동안 환자와 가족 중심의 재택의료 모델을 구축해온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데이터와 기술 융합을 통해 한국과 아시아 지역의 돌봄 수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