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북서쪽 111㎞ 해역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40분께 일본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북서쪽 111㎞ 해역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110㎞로 분석됐다.
기상청은 "국내 영향은 없다"며 "일본 기상청 분석 결과"라고 전했다.
일본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북서쪽 111㎞ 해역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40분께 일본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북서쪽 111㎞ 해역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110㎞로 분석됐다.
기상청은 "국내 영향은 없다"며 "일본 기상청 분석 결과"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