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경북 상주에서 발생한 산불이 산림 86㏊를 태우고 17시간여만에 진화 됐다가 18일 다시 발화 했다.
19일 상주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쯤 외남면에서 산불이 재발화해 인력 130여명이 진화에 나섰다.
산림당국은 이날 오전 진화 인력 500여명을 추가로 투입하는 한편 날이 밝는 대로 헬기를 띄워 진화 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16일 경북 상주에서 발생한 산불이 산림 86㏊를 태우고 17시간여만에 진화 됐다가 18일 다시 발화 했다.
19일 상주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쯤 외남면에서 산불이 재발화해 인력 130여명이 진화에 나섰다.
산림당국은 이날 오전 진화 인력 500여명을 추가로 투입하는 한편 날이 밝는 대로 헬기를 띄워 진화 작업을 벌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