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9.19/뉴스1

일요일인 29일 서울 세종대로에서 대규모 교회 행사가 열려 광화문 일대에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경찰은 세종대로 일부 차로 통행을 제한하고 있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전부터 세종대로 동화면세점~시의회 구간 전 차로를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세종대로 일대 교통 정체가 예상되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사랑제일교회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14시까지 세종대로에서 '전국 주일 연합 예배'를 연다. 사랑제일교회는 집회에 1만명이 참석한다고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