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촌

법무법인 율촌이 혁신 산업 분야 관련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IP & Technology 융합 부문(이하 IP&Tech 부문)'을 정식 출범하고 기업 수요에 선제적으로 나선다.

IP&Tech 부문은 지식재산권, 데이터 및 테크놀로지 관련 전문가들과 환경·에너지 전문가들을 전면 배치했다. △IP전략팀 △신산업IP팀 △Data & Technology팀 △환경&에너지팀 등 4개 팀으로 이뤄졌으며, 50여 명의 전문가들을 배치했다.

특히 특허법원 판사 출신으로 지적재산권 관련 실력자로 꼽히는 최정열 변호사(사법연수원 17기)와 데이터 산업 분야 국내 최고 전문가 손도일 변호사(25기)가 공동부문장을 맡는다.

특허법원 판사 출신인 이다우 변호사(30기), 대법원 지적재산권조 총괄재판연구관 출신 구민승 변호사(31기), 변리사 출신 황정훈 변호사(37기), 특허청 심사관 출신 정상태 변호사(41기), 이승목 외국변호사가 IP 전략팀의 일원이 됐다.

다양한 IT·BT 기업 이슈를 다뤄온 임형주 변호사(35기), 콘텐츠 라이선싱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이용민 변호사(37기),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 법무실 출신의 이원석 변호사(40기)와 신산업 IP팀을 이끈다.

Data & Technology팀은 핀테크 분야에서 활발하게 자문하고 있는 김선희 변호사(36기)가 총괄한다. 환경 및 에너지 분야는 20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손금주 변호사(30기)가 이끌고, 율촌 ESG연구소의 주축 변호사로 활동 하고 있는 윤용희 변호사(35기)가 합류했다.

IP&Tech 부문은 변화와 발전 속도가 빠른 테크놀로지 관련 기업들에게 △IP 전략 수립 및 분쟁 조정 △AI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신산업 & 핀테크 분야 관련 규제 자문 △글로벌 테크놀로지 기업들의 국내 규제 관련 자문 △IT·BT(제약바이오)·CT(문화산업) 기업의 지식재산 포트폴리오 수립 및 진단 △기술유출 내부조사 및 포렌식 △개인정보 활용 및 보호 △IP 송무 등과 관련해 원스톱-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여기에 환경 및 에너지 분야가 IP&Tech 부문에 합류하면서 ESG 를 포함한 환경 관련 제반 자문 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발전원별 법률서비스, 태양광·해상풍력·수소 연료전지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와 관련한 원스톱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석훈 율촌 대표변호사는 "율촌은 패러다임 변화를 통찰해 법률서비스 환경 변화에 한 발 앞서며 선도적으로 대응해 왔다"며 "IP & Tech 부문을 통해 컴퓨터공학, 빅데이터, AI 등 신산업 및 신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미래형 융복합 인재들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고객의 예상을 뛰어 넘는 혁신적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