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D나눔재단 CI./KSD나눔재단 제공

KSD나눔재단이 장학사업과 금융교육,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공익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KSD나눔재단은 한국예탁결제원이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2009년 설립한 비영리 공익재단이다. 재단은 '따뜻한 자본주의' 실천을 바탕으로 자본시장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나눔 문화를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재단은 장학사업, 취약계층 지원사업, 공익지원사업, 금융교육사업, 해외지원사업, 증권박물관 운영 등 6개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장학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해 미래 인재 양성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취약계층 지원사업은 사회복지기관 정기후원과 취약계층 아동 의료비 지원, 장애인기업 지원, 사회적 배려계층 지원 등을 통해 사회안전망 구축과 자립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공익지원사업도 운영 중이다. 임팩트 금융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과 사업 발굴을 비롯해 보호관찰 청소년 재범 방지를 위한 회복적 사법 프로그램 지원, 문화·예술 소외 청소년 지원, ESG 실천을 위한 그린캠페인 등을 추진하고 있다.

금융교육사업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아동·청소년은 물론 청년과 중장년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지식을 제공하고 건전한 금융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해외지원사업을 통해서는 개발도상국 교육환경 개선과 재해·재난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재단은 국내 최초 증권 전문 박물관인 증권박물관도 운영하고 있다. 증권박물관은 증권 유물의 보존과 전시, 연구·교육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부산관은 부산 남구 IFC부산 2층에서 운영되고 있다.

KSD나눔재단은 앞으로도 사회공헌과 금융교육,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통해 자본시장의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