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장초반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뉴스1

코스닥 지수가 5일 장 초반 4%대 급락하면서 약 3개월 만에 1000선 아래로 내려왔다.

이날 오전 9시 52분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77% 하락한 999.62를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가 1000선 아래로 내려온 것은 지난 3월 4일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코스닥은 이날 14.51포인트(1.38%) 내린 1035.22로 출발한 뒤 하락폭을 키우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