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버스(336060)가 스팩 합병 후 코스닥 상장 첫날 급락세다.
14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웨이버스 주가는 전일 대비 8.38% 내린 3115원에 거래 중이다.
웨이버스는 유안타제5호기업인수목적와 합병해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합병법인 유안타제5호기업인수목적의 상장일 전일 종가는 3400원이었다.
웨이버스는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다. 주요 제품은 공간정보 솔루션이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379억3500만원, 세전순이익 53억8400만원, 당기순이익 48억2200만원을 기록했다.
합병 후 자본금은 46억6900만원이다. 합병 후 지분율은 김학성 대표(27.74%) 외 14인이 52.87%를 보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