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뉴스1

신한은행이 대출 모집인을 통한 신규 가계대출을 일시 중단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8일부터 이달 말까지 모집인을 통한 대출 신청을 접수하지 않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월별로 모집인을 통한 가계대출 한도를 관리하고 있는데, 이달 들어 일주일 만에 한도가 소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한은행은 다음 달 첫 영업일부터 대출 모집인 대출 신청을 재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