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 수출입은행 신임 상임이사. /수출입은행 제공

한국수출입은행은 신임 상임이사에 이동훈 리스크관리본부장을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신임 상임이사는 전문성과 조직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정부수탁기금(경제협력·남북협력), 리스크 관리, 디지털전환 업무 등을 총괄한다.

이 상임이사는 뉴욕사무소장, 홍보실장, 자금시장단장, 리스크관리본부장 등을 역임한 기획·자금·리스크 전문가다. 임기는 오는 2029년 6월 8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