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상반기 신규 채용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총 100여명 규모로 이뤄진다. 지역 인재, 보훈(사무지원직군 특별 채용), 하계 체험형 인턴 등 3개 부문에서 사람을 뽑는다.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사 전경. /뉴스1

지역인재 부문 채용에 맞춰 1차 면접은 지원자가 거주하는 지역에서 실시하는 '찾아가는 지역 면접'으로 운영한다.

충남대·충북대·전북대·부산대·경북대·창원대 등 6개 지역거점대학에서 채용 설명회도 개최한다.

하계 체험형 인턴 선발자는 7월 20일부터 4주간 영업점 및 본부 부서에서 현장 실무를 경험한다. 우수 인턴은 올해 하반기 신입 행원 채용 시 우대 혜택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