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가격이 8만달러에 안착하면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9시 15분 현재 가상자산 시황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69% 오른 8만69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8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소식이 전해지자 일시적으로 8만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이후 다시 8만달러를 회복한 뒤 횡보하고 있다.
알트코인(비트코인 외 가상자산)도 대부분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0.92% 오른 2326달러를 보이고 있다. 리플은 2.08% 오른 1.42달러, 바이낸스코인은 0.03% 상승한 649.5달러, 솔라나는 1.16% 오른 93.1달러를 각각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