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연 기자입력 2025.12.29. 16:16 | 업데이트 2025.12.29. 16:19<전보>◇고위공무원(12월 30일자)▲구조개선정책관 김기한 ▲기획조정관 손주형 ▲금융정보분석원 제도운영기획관 하주식오늘의 핫뉴스삼성이 44년 믿고 맡긴 곳… 배당 수익률 8%대 '알짜' 중견기업"전세 11억, 강남 수준입니다" 송파 턱밑 추격한 '이곳' "유럽산 아니면 안 사?" 텃세 뚫는 K-방산의 2.2조 정공법 사체 피부로 만든 미용 주사… 규제 공백이 키운 800억 '리투오'차은우 탈세 의혹과 닮았다… 박신혜도 못 피한 1인 기획사 논란증권 많이 본 뉴스[르포] 금형부터 양산까지 '원스톱'... 유아이엘, 전장·전자담배 신사업으로 외형 확장연예계 탈세 논란 '1인 기획사', 박신혜도 과거 6년간 운영[단독] 김병주 회장의 '자택 담보'… MBK, 홈플러스에 홀로 1000억 수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