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빗썸라운지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미국 증시가 무역전쟁 완화 등으로 상승하면서 이더리움을 제외한 대부분의 가상자산이 소폭의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21일 오전 8시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69% 오른 11만84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은 0.47% 떨어진 3992달러에 거래 중이다.

그간 하락세가 컸던 리플은 4.13% 오른 2.49달러에 거래 중이다. 솔라나 또한 0.84% 오른 19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3대 지수는 모두 1% 이상 상승했다. 이로 인해 이더리움을 제외한 주요 가상자산은 소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